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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 8일차]스위스 골든패스 그리고 예술의도시 파리로여행 후기(정보) 2016. 2. 14. 19:36
오늘의 루트는
슈피츠 - 몽뜨뢰 - 제네바 - 파리(paris gare de lyon)이다.
이것이 스위스의 골든패스! 천장도 뚫려있다. 파라노믹하다! 어디서 창문이 열린다고 봤었는데 안열리넹 ㅜ
코코아도 시켜먹었다!!
호수가 참이쁘다. 레만호수는 스위스에서 가장 큰 호수이다. 양 끝에 몽뜨뢰와 제네바가 있다.
제네바에 도착해서 40프랑짜리 파리로가는 떼제베(TGV) 예약하고 3시간 남아서 돌아보고 있다. 치즈퐁듀먹으러 가야지!
스위스하면 퐁듀를 빼먹을 수 없다! 퐁듀에다가 빵을 찍어먹는다. 너무 느끼해서 맥주 시켜먹었다 ㅜ 역시 퐁듀는 닭갈비나 쭈꾸미에 먹어야해
떼제베를 타고 파리에 도착했다.
드디어 이제 마지막 여행지인 파리이다. 파리를 다른 나라에 비해 오래있지만 오래있는만큼 깊은 여행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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