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이용방법 [국세청 홈텍스] 및 2019년 변경사항기타 2019. 1. 15. 14:07
연말정산의 정의 국세청에서 1년 동안 간이세액표에 따라 거둬들인 근로소득세를 연말에 다시 따져보고, 실소득보다 많은 세금을 냈으면 그만큼을 돌려주고 적게 거뒀으면 더 징수하는 절차를 말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의 정의 은행, 학교, 병원 등 영수증 발급기관이 전산파일로 제출한 소득,세액공제 증명서류를 국세청에서 전산구축하여 홈택스(www.hometax.go.kr)를 통해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합니다. 그전에 연말정산에 필요한 증빙서류를 발급받는 법 알려드리겠습니다.정부24(www.gov.kr)에 들어가시면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1.연말정산에 필요한 주민등록표등본, 재학증명서, 장애인증명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증명서, 외국인등록사실증명서 등 5종의 증빙서류를 바로 신청·발급받을 수 있..
-
[영화리뷰] 부산행 (한국의 좀비영화!!) (스포 X)영화 리뷰 2016. 7. 28. 23:48
부산행 (TRAIN TO BUSAN, 2016) 관람객8.55(12,778)기자·평론가7.16(17)평점주기개요액션, 스릴러2016.07.20.118분한국15세 관람가감독연상호내용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 줄거리더보기 줄거리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덮친다!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되고 대한민국 긴급재난경보령이 선포된 가운데, 열차에 몸을 실은 사람들은 단 하나의 안전한 도시 부산까지 살아가기 위한 치열한 사투를 벌이게 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의 거리 442KM 지키고 싶은, 지켜야만 하는 사람들의 극한의 사투! 한국에서 만든 좀비영화 치고 잘 만들었다! 수많은 좀비 엑스트라들을 어떻게 섭외했나 궁금하다! 특히 좀비떼들이 기차를 잡는 장면은 정말 소름돋..
-
[영화리뷰] 제이슨 본 vs 인천상륙작전 (스포 X)영화 리뷰 2016. 7. 28. 23:38
제이슨 본 (JASON BOURNE, 2016) 관람객8.57(1,114)기자·평론가6.58(3)평점주기개요액션, 스릴러2016.07.27.123분미국15세 관람가감독폴 그린그래스내용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 과... 줄거리더보기 줄거리 “전부 기억한다고 해서, 다 아는 건 아니지”모든 자취를 숨기고 사라졌던 제이슨 본, 그는 되찾은 기억 외에 과거를 둘러싼 또 다른 음모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마침내 CIA 앞에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게 되는데… 가장 완벽하고 가장 치명적인 무기 ‘제이슨 본’ 이제 모든 것이 그에게 달렸다 개봉하자마자 을 보았다. 은 7월 27일, 과 함께 개봉했다. 나는 본 시리즈 중 만 보고 다른 것들은 안봐서 이해가 힘들줄 알았는데 처음에만 ..
-
[서유럽여행 16일차]에펠탑 꼭대기에 올라가면 아쉬운게 에펠탑을 볼 수 없다는 것이다.여행 후기(정보) 2016. 6. 12. 23:29
2016년 1월 31일 동선: 오페라 가르니에 ㅡ 빌레뜨 공원 ㅡ 소르본 대학 ㅡ 에펠탑 꼭대기 Flunch에서 스테이크를 먹고 오페라 가르니에 건물만 봤다.. 라빌레뜨 공원. 파리의 북부 쪽에 있어서 여행자들이 잘안가는 곳이지만 갈 곳이 딱히 없어서 가봤다. 과학을 테마로 한 공원인가보다. 공원 한가운데에 어린이들이 과학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었다. 공원에 호수 같은 것도 있었고 스케일이 컸다. 미끄럼틀도 예술적이다. 엄청나게 큰 구 모양의 조형물이 보인다. 파리에서 젤 유명한 대학 소르본 대학을 가봤다. 안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다 잠겨있어서 못들어갔다 ㅜ 그리고 생각보다 대학이 매우 작았다. 소르본 역이다. 유명인들의 싸인이 위에 많이 붙혀져있다. 파리에 교환학생 갔다온 한 친구가 추천해준 미슐..
-
[서유럽여행 15일차]몽마르뜨언덕, 사크레쾨르, 사랑해벽여행 후기(정보) 2016. 6. 12. 23:09
2016년 1월 30일 동선: 몽마르뜨언덕 ㅡ 사크레쾨르성당 ㅡ 사랑해벽 몽마르뜨 언덕으로 가는 도중 flunch라는 특이한 레스토랑이 보이길래 들어갔다. 부페식으로 보이는 레스토랑이었다. 메뉴들을 취향대로 골라서 먹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좋았다. 여행 막바지에 알게되었다는게 아쉽다. 날씨가 무척이나 안좋았다. 바람이 세서 우산이 계속 뒤집혔다. 안쓰는게 나았다. 프랑스사람들은 우산을 잘안쓰는 편인가보다. 어디서 들었는데 외국인들은 한국인들만큼 우산을 잘안쓴다고 들은 것 같다. 몽마르뜨 언덕에 있는 조금은 특이한 사크레쾨르 성당. 세계 언어들로 써있는 "사랑해" 우리나라 언어로 세 문장 정도 써있어서 신기했다. 누가 썼을까 ㅋㅋ 연인이랑 왔으면 좋았을듯 ㅜ Merci 팔찌!@! 숙소 앞의 BAR에..
-
[서유럽여행 14일차]칼하트, 포럼데알, 몽쥬약국 쇼핑과 바토무슈(한강유람선)여행 후기(정보) 2016. 6. 12. 23:03
2016년 1월 29일 동선: 칼하트매장들 ㅡ 포럼데알 ㅡ 몽쥬약국 ㅡ 바토무슈(알마 다리) 오늘은 약간 day-off 느낌으로 포럼데알과 퐁쥬약국에 가서 모자도 사고 립밤, 핸드크림 등을 샀다. 또 길거리를 돌아다니고 카페에 앉아있으면서 여유를 즐겼다. 바토 무슈는 센느 강의 유람선이다. 바토 무슈는 낮보다는 강물이 안더러워보이는 밤에 타는게 더 좋다. 그리고 한국 사람이 엄청 많아서 한강 유람선 탄 줄 알았다. 슬슬 거지가 되기 시작했다. 한국에서 사온 햇반과 참치 그리고 파리의 슈퍼에서 산 샌드위치와 옥수수캔 그리고 와플로 저녁을 먹었다.
-
[서유럽여행 13일차]베르사유 정원, 그리고 몽파르나스 타워 옥상에서 야경을 감상하다여행 후기(정보) 2016. 6. 12. 22:59
2016년 1월 28일 동선은 간단하다. 베르사유 정원 - 몽파르나스타워 56층, 59층 몽파르나스 타워 앞에 있는 곳으로 숙소를 바꿨다. 전망이 정말 좋다. 베르사유 궁전. 황금색들이 인상적이다. 돈이 모자라서 안들어갔다. 정원만 보기로 했다. 뮤지엄패스를 더 길게 잡을걸 ㅜ ㅜ 후회된다. 정말 멋진 정원이다. 겨울이라서 약간 아쉽다. 나무들에 잎사귀들이 없다 ㅜㅋㅋ 감자치즈 스테이크(aligot). 맛집이다. 몽파르나스 타워 꼭대기로 올라가서 파리의 야경을 보았다. 아마 에펠탑을 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일 것이다.
-
[서유럽여행 12일차]루브르박물관과 오르세미술관, 그리고 조르주퐁피두센터여행 후기(정보) 2016. 6. 12. 22:48
2016년 1월 27일 동선: 루브르 박물관 - 팔레 로얄 - 오르세 미술관 - 조르주 퐁피두 센터 오늘 드디어 하루를 봐도 다 못본다는 루브르박물관을 관람한다.시간이 그렇게 많지않은 관계로 엑기스만 찾아가서 보기로 결심한다. 루브르박물관의 마스코트인 투명피라미드 안에 들어가서 밑에서 사진을 찍어봤다. 오디오가이드가 닌텐도라 놀랐다. 신기했다. 역시 루브르에 가면 이걸 봐야한다. 사람이 가장 많이 있는 곳이다. 초등학생, 유치원생도 다 아는 모나리자다.처음에 이 그림을 보고 눈물을 흘릴뻔했다. 내가 이걸 실제로 보게 되다니... 나폴레옹의 대관식. 이것도 꽤 유명한 작품이다. 이것도 완전 유명한 두 팔 없는 밀로의 비너스!! 완전 신기하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함무라비 법전. 루브르박물관 창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