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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여행 7일차]맑고 깨끗한 스위스 안의 낭만의 도시 루체른을 가다.여행 후기(정보) 2016. 2. 13. 23:58
루체른 동선이다.
카펠교 ㅡ 루체른 구시가지 ㅡ 무제크 성벽 ㅡ 빈사의 사자상 ㅡ 루체른 빙하공원
슈피츠 역 쪽에서 바라본 호수! (인터라켄쪽?) 이쁘다. 주위를 둘러보면 눈에 덮인 하얀 산들이 너무 많다.
슈피츠에서 루체른까지 기차를 1시간반타고 이동해 루체른으로 갔다.
강에 물이 너무 맑아서 바닥이 다 보인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물 중 하나인 백조!
루체른에 있는 강.
스위스의 마트인 coop에서 간단히 끼니를 해결했다. 스프와 파스타 중간 같은 치즈....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
저건 아마 다리인데 옛날그대로 보존되있는 것일 것이다.
무제크 성벽으로 가는 길에 찍었다.
무제크 성벽. 높디 높아.
빈사의 사자상. 사자는 용병을 의미한다. 옛날의 용병들은 신뢰가 엄청 중요했다. 그래서 적들이 아무리 많이 와도 도망치지 않고 꿋꿋이 싸우며 죽었다. 그런 용병들을 기려서 만든 사자상이다. 연못이 다 얼었네 ㅜ
빈사의 사자상 옆에 있는 루체른 빙하공원에 들어왔다. 빙하가 있던 흔적들과 여러 화석들이 있다. 15프랑이다. 여기까지 왔는데 내고 입장했다.
암모나이트!
공룡 뼈인데 진짠진 모르겠다.
루체른 빙하공원에서 바라본 사자상.
루체른에서 슈피츠로 향하는 기차는 한마디로 지옥철이었다. 사람이 너무 많아서 발딛을곳도 없었다.
coop에서 저녁먹을것들을 사와서 먹었다. 스위스 물가 너무 비싸 ㅜㅠㅜ
내일은 파리를 가야한다. 스위스가 너무 짧은게 아쉬워서 골든패스라는 아주 좋은 철도를 이용할 계획이다. 슈피츠에서 몽뜨뢰까지 골든패스로 타고가면서(유레일패스 소지자는 무료이다. 이탈리아와 달리 스위스는 예약안하고 타도 된다!) 기차 창문을 통해 스위스의 풍경들을 볼 것이다!
그리고 몽뜨뢰에서 제네바로 이동해서 파리 리옹역으로 이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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