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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럽 여행 11일차]노트르담 성당과 개선문 올라가기 미션 성공!여행 후기(정보) 2016. 2. 15. 00:12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날씨: 어제보다 좀 추운듯? 바람도 조금 붐
오늘의 루트이다. 판테온 ㅡ 노트르담성당 ㅡ 알퐁데(예술의 다리) ㅡ 루브르 ㅡ 가르지에개선문 ㅡ 튈르히정원 ㅡ 뱅돔광장 ㅡ 마들렌 ㅡ 콩코드 ㅡ 앵발리드 ㅡ 개선문(야경) ㅡ 샹젤리제거리
판테온. 로마에도 있었는데 파리에도 있네!
조각상에도 그림체가 있나. 이 조각상은 그림체가 각이 진게 맘이 들었다.
루소의 무덤이었나. 횃불든 손이 나와있다.
노트르담 성당 안이다. 위에 올라가는게 꽤 고역이다.
파리는 야경만 멋진게 아니라 주경도 멋지다.
또 까르보나라! 싱겁다 ㅜ
후식으로 나온 티라미슈. 진짜 맛있었다. 이 식당은 셰익스피어 컴패니 앤 카페 옆에 있었나 그랬을 거다.
예술의 다리 알퐁데.
다시 루브르에 왔다 ㅎ
가르니에 개선문. 여기서 흑인들이 한국말을 쓸 줄 아는거에 놀랐다. "다서깨 일유로!"
가르니에 개선문이 짜가 개선문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알고보니 샹젤리제에 있는 개선문보다 먼저 만들어진 것이었다. 일부러 이거보다 크게 만들었다한다.
튈르히 정원.
뱅돔광장. 명품가게들이 많다.
마들린 교회. 생제르맹 교회였나. 헷갈린다.
오벨리스크! 이곳은 콩코드광장
앵발리드. 나폴레옹의 무덤이 있는 곳이다. 역시 시위의 나라답게 앵발리드 앞에서 많은 사람들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나폴레옹의 무덤. 저기에 그 유명한 나폴레옹이!
다시 한번 도착한 개선문! 오늘은 올라간다.
꺼지지않는 불. 꺼지지않는 불이라 해서 신기해했는데 오후 6시마다 군인들이 불을 리필하러 오는 것이었다.ㅋㅋ
해가 저물고 있는 샹젤리제거리. 저기 관람차도 보인다.
에펠탑이 잘보인다.
붉어진 에펠탑.
반짝반짝
엄청 비싼 26유로짜리 스테이크. 맛있다고 해서 찾아갔다. 오픈전부터 줄을 섰다. 맛집이긴 맛집인가보다. 약간 특이한맛이긴 했다. 괜찮았다.
저 사진에 나온 스테이크는 반이고 또 반 더준다. 아마 먹다가 식을까봐 반은 나중에 주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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